독립기념관 미주지역 독립운동가 후손 초청 자료공개 행사
페이지 정보

본문
독립기념관은 멕시코 이민 120주년을 기념해 한국을 방문한 독립운동가 후손 등 42명을 초청해 자료공개 행사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독립기념관에 따르면 행사에 초청된 인사들은 멕시코 및 미주 지역 이민자의 후손들로 1905년 노동 이민으로 멕시코에 첫발을 내딘 선조들의 역사를 기념하기 위해 한국 여행을 계획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316547
독립기념관에 따르면 행사에 초청된 인사들은 멕시코 및 미주 지역 이민자의 후손들로 1905년 노동 이민으로 멕시코에 첫발을 내딘 선조들의 역사를 기념하기 위해 한국 여행을 계획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31654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