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이사들 “‘위법 임명’ 신동호 사장의 이사회 소집 요청 가당치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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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이사들이 신동호 사장의 ‘이사회 개최’ 요청을 거부했다. 이들은 “위법하게 임명된 사장의 이사회 개최 요청은 가당치 않다”고 밝혔다.
유시춘 이사장·김선남·문종대·박태경·조호연 이사는 31일 오전 입장문을 내고 “구성원들마저 사장으로 인정하지 않고 있는 마당에 무슨 이사회를 연다는 말인가”라며 “법적 다툼이 정리되기 전에는 그의 어떠한 직무수행도 ···https://www.khan.co.kr/article/202503311012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유시춘 이사장·김선남·문종대·박태경·조호연 이사는 31일 오전 입장문을 내고 “구성원들마저 사장으로 인정하지 않고 있는 마당에 무슨 이사회를 연다는 말인가”라며 “법적 다툼이 정리되기 전에는 그의 어떠한 직무수행도 ···https://www.khan.co.kr/article/202503311012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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