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로봇 공존 현대차 美HMGMA 생산혁신…여성직원 전진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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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91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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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엘라벨(미국)=최종근 기자】인천국제공항에서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까지 13시간 30분 또 다시 버스로 5시간 이동해 현대자동차그룹이 엘라벨에 완공한 신공장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에 도착했다. 지난 27일(현지시간) 방문한 HMGMA에서는 한국에선 볼 수 없었던 수백여 대의 자율이동로봇(AMR) 및 자율주행운반로봇(AGV)과 여성 생산직(기술직) 직원들이 눈에 띄었다. 컨베이어 벨트가 사라진 자리에는 로봇이 차체와 부품을 운반하고 계열사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로봇 개 스팟이 차량 공정을 검사한다. 마지막 단계인 3만여개의 부품을 조립하는 의장 공장에서도 각종 로봇을 이용해 직원들이 정밀하고 섬세한 작업을 이어갔다. 로봇을 대거 배치한 덕분에 HMGMA 의장 공장에는 여성 직원들도 어https://www.fnnews.com/news/202503300036536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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