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201억원 들여 친환경농업 필수 유기질비료 43만6000t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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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51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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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무안=황태종 기자】전남도가 올해 201억원을 들여 친환경농업에 필수적인 유기질비료 43만6000t을 지원한다.
 이는 농축산 부산물의 자원화를 촉진하고 유기물 공급으로 토양 환경을 보전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친환경농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다.
 30일 전남도에 따르면 유기질비료는 동물의 배설물 미생물 등을 자원화·재활용해 유기물을 주원료로 만든 친환경 비료다. 토양 생태계를 건강하게 유지하고 환경을 보호하는 친환경농업 필수 농자재다.
 올해 전남도는 유기질비료 7만6000t(38억원) 가축분퇴비 등 부숙 유기질비료 36만t(163억원) 등 총 43만6000t(201억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 비료는 혼합유박·혼합유기질·유기복합 등 유기질비료 3종과 가축분퇴비·퇴비 등 부숙유기질비료 2종이다. 비료https://www.fnnews.com/news/202503301014012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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