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눈덩이’ 미얀마 강진 각국 항공기·구호대 급파…트럼프도 지원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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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 쿠데타 이후 거리 두던 서방도 팔 걷어
군정 수장 “도우려는 단체·국가는 와 달라”
미얀마 중부 내륙에서 지난 28일 발생한 규모 7.7의 강진으로 진앙에서 가까운 미얀마 제2 도시 만달레이를 비롯해 미얀마 전역에 대규모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은 이날 강진으로 무너진 미얀마 아웅반 호텔의 모습이다. 연합뉴스
미얀마 중부를 강타한 강···https://www.khan.co.kr/article/202503291120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군정 수장 “도우려는 단체·국가는 와 달라”
미얀마 중부 내륙에서 지난 28일 발생한 규모 7.7의 강진으로 진앙에서 가까운 미얀마 제2 도시 만달레이를 비롯해 미얀마 전역에 대규모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은 이날 강진으로 무너진 미얀마 아웅반 호텔의 모습이다. 연합뉴스
미얀마 중부를 강타한 강···https://www.khan.co.kr/article/202503291120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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