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이라지만…다 멀쩡한데 中이 짓던 33층 빌딩만 와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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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강진으로 태국 방콕에서 건설 중이던 33층 빌딩이 붕괴한 참사와 관련해 태국 정부가 해당 빌딩 시공사인 중국 국영기업 계열 건설회사 등을 상대로 조사에 착수했다.
지진 발생 장소에서 1천㎞ 이상 떨어진 방콕에서 다른 기존 건물이나 공사 현장은 인명 피해가 없었는데 유독 해당 건물만 붕괴했기 때문이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316417
지진 발생 장소에서 1천㎞ 이상 떨어진 방콕에서 다른 기존 건물이나 공사 현장은 인명 피해가 없었는데 유독 해당 건물만 붕괴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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