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번영사거리 1만명 탄핵 각하 전한길 한국 홍콩 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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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3월의 마지막 주말인 29일 울산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렸다.
보수 성향 기독교단체 세이브코리아는 이날 오후 1~4시 울산 남구 번영사거리 울산극동방송 앞에서 1만명 규모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국민의힘 김기현 박성민 의원과 일부 울산시의원 구군 의원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 대표인 부산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 전한길 강사 손영광 교수 등이 참석했다.
주최 측은 부산 포항지역 지지자들이 울산으로 집결해 집회 신고보다 많은 약 3만 명이 참가한 것으로 추산했다. 경찰은 이와 달리 약 5000명이 참가한 것으로 추산했다.
행사 시작과 함께 손현보 목사 등 세이브코리아 지도층과 대학생 대표들이 연단에 올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 https://www.fnnews.com/news/202503291517348427
보수 성향 기독교단체 세이브코리아는 이날 오후 1~4시 울산 남구 번영사거리 울산극동방송 앞에서 1만명 규모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국민의힘 김기현 박성민 의원과 일부 울산시의원 구군 의원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 대표인 부산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 전한길 강사 손영광 교수 등이 참석했다.
주최 측은 부산 포항지역 지지자들이 울산으로 집결해 집회 신고보다 많은 약 3만 명이 참가한 것으로 추산했다. 경찰은 이와 달리 약 5000명이 참가한 것으로 추산했다.
행사 시작과 함께 손현보 목사 등 세이브코리아 지도층과 대학생 대표들이 연단에 올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 https://www.fnnews.com/news/202503291517348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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