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은행 대출 연체율 상승 전환신규연체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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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56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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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지난 1월 국내은행의 대출 연체율이 신규 연체 증가와 연체채권 정리 규모 감소 등으로 상승 전환했다. 특히 중소법인과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등 가계대출 연체율이 크게 올랐다. 
2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1월 말 기준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1개월 이상 원리금 연체기준)은 0.53%로 전월 말(0.44%) 대비 0.09%포인트(p) 올랐다.
신규 연체 발생액이 3조2000억원으로 전월 대비 7000억원 증가하고 연체채권 정리 규모는 1조원으로 전달보다 3조3000억원 감소한 데 따른 것이다. 1월 신규연체율은 0.13%로 전월 대비 0.03%p 상승했다.
금감원은 1월 말 연체율은 연말 연체율 하락에 따른 기저효과 및 신규연체 발생 등으로 전달 말보다 올랐다고 설명했다.
일반적으로 연말에는 은행 연체채권 정리 강화로 연체율이 큰 폭 하락하고 1https://www.fnnews.com/news/202503280829483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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