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노조 “최윤범 회장 400억 출연 MBK는 말로만 사재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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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진의 진정성이 적대적 M&A 국면에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300억원 상당의 자사주를 사내근로복지기금에 출연한 것과 대조적으로 김광일 MBK 부회장이 말로만 사재출연을 앞세우고 있어 비판하는 목소리가 크다. 최근 고려아연과 영풍·MBK 측https://www.etnews.com/202503280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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