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군정 “강진으로 최소 144명 사망”…국제기구에 지원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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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미얀마 군사정부 수장이 28일(현지시간) 강진으로 최소 144명이 숨지고 730여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말했다.
미얀마에서는 이날 규모 7.7의 강진이 발생했다. 지진 규모가 엄청나 인접국 태국의 수도 방콕에서도 건물이 무너져 최소 8명이 숨졌다.
최소 144명 사망
CNN에 따르면 미얀마 군부인 이른바 훈타 수장 민 아웅 흘라잉이 이날 TV 연설에서 최소 144명이 사망했으며 앞으로 사망자 수는 더 늘어날 것이라고 우려했다.
미얀마 군부는 이례적으로 국제 사회의 도움도 호소했다.
민 아웅 흘라잉은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했다”면서 “국제사회의 지원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그는 “도움을 필요로 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을 돕고자 하는 그 어떤 국제 기관이나 나라들도 초청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는 TV 연설에서 미얀마 https://www.fnnews.com/news/202503290136235392
미얀마 군사정부 수장이 28일(현지시간) 강진으로 최소 144명이 숨지고 730여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말했다.
미얀마에서는 이날 규모 7.7의 강진이 발생했다. 지진 규모가 엄청나 인접국 태국의 수도 방콕에서도 건물이 무너져 최소 8명이 숨졌다.
최소 144명 사망
CNN에 따르면 미얀마 군부인 이른바 훈타 수장 민 아웅 흘라잉이 이날 TV 연설에서 최소 144명이 사망했으며 앞으로 사망자 수는 더 늘어날 것이라고 우려했다.
미얀마 군부는 이례적으로 국제 사회의 도움도 호소했다.
민 아웅 흘라잉은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했다”면서 “국제사회의 지원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그는 “도움을 필요로 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을 돕고자 하는 그 어떤 국제 기관이나 나라들도 초청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는 TV 연설에서 미얀마 https://www.fnnews.com/news/202503290136235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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