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미국 안보 우산 아래 있는 게 낫다는 밴스 미 부통령
페이지 정보

본문
[파이낸셜뉴스]그린란드 당국의 비판적인 시각 속에서 덴마크 자치령 그린란드를 찾은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28일(현지시간) 덴마크의 안보 우산보다 미국의 안보 우산 아래 있는 게 낫다며 편입 의지를 다시 드러냈다.
AP 등에 따르면 밴스 부통령은 이날 그린란드 내 미군 기지인 피투피크 우주 기지에 방문한 자리에서 러시아와 중국이 북극에 관심을 두고 있는 지금 그린란드는 30~40년 전보다 덜 안전하다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밴스는 미사일이 미국으로 발사된다면 그 소식을 전할 이들은 그린란드에 배치된 미군일 것이라고 말했다. 피투피크 우주 기지는 미국의 최북단 군 기지다.
그는 덴마크를 직접 거론하면서 그린란드를 안전하게 지키는 일에서 뒤처졌다며 잘하지 못했고 그린란드 사람들을 잘 대https://www.fnnews.com/news/20250329051551330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