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최윤범 경영권 방어 일단 성공…법정서 분쟁 계속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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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최윤범 회장이 정기주주총회에서 경영권을 방어하는 데 성공했다. 주총 하루 전날 법원 판결로 영풍의 의결권이 극적으로 제한된 덕이다.
최 회장 측은 한숨 돌리게 됐지만 영풍·MBK파트너스(MBK연합)가 법적 대응을 예고하면서 분쟁의 불씨는 남게 됐다. 향후 경영권의 향방은 MBK연합의 의결권에 대한 법원의 판단에 갈릴 것으로 보인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316121
최 회장 측은 한숨 돌리게 됐지만 영풍·MBK파트너스(MBK연합)가 법적 대응을 예고하면서 분쟁의 불씨는 남게 됐다. 향후 경영권의 향방은 MBK연합의 의결권에 대한 법원의 판단에 갈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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