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벌 동지들의 ‘쌤 꼭 이겨달라’는 말에···난 포기할 수 없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댓글 0건 조회 106회 작성일 -1-11-30 00:00

본문

성폭력 해결 나섰던 지혜복 교사…‘전보·해임 부당’ 1년 넘게 시위
젠더 투쟁과 연대…학창 시절 피해 경험 말벌 동지 껴안고 위로도

지난 3월 3일 서울 종로구 동덕빌딩 앞에서 열린 ‘민주동덕에 봄은 오는가’ 집회에서 지혜복 교사(왼쪽)가 한 말벌 동지의 눈물을 닦아주고 있다. 김남희 제공

[주간경향]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나타난 말벌 동지들이 ···https://www.khan.co.kr/article/20250329090004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19,567건 3598 페이지
뉴스
제목 조회
178
143
217
168
122
208
175
229
135
93
75
86
31
77
107
78
86
56
56
209
104
80
137
75
58
70
23
31
9
24
26
10
19

검색

⏱️ Page Load Time : 0.96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