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김성철의 ‘파과’“몸과 마음이 싸우는 액션 영화”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댓글 0건 조회 99회 작성일 -1-11-30 00:00

본문


[파이낸셜뉴스] 배우 이혜영이 민규동 감독의 신작 ‘파과’에 대해 자신감을 내비쳤다.
1999년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로 데뷔한 민 감독은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 ‘내 아내의 모든 것’ ‘간신’ ‘허스토리’ 등 드라마가 강한 공포 로맨스 스릴러 사극 등 다양한 장르 영화를 연출했다.
민 감독의 영화 중 ‘앤티크’를 제일 좋아한다고 밝힌 이혜영은 27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파과’ 제작보고회에서 “민 감독의 영화 중 ‘파과’가 제일 재밌는 것 같다”면서 “봉준호 감독 ‘미키 17’보다 더 재밌다”고 말했다.

동명 베스트셀러 원작 영화 베를린영화제 초청돼
동명 베스트셀러 원작인 ‘파과’는 레전드 킬러 ‘조각’과 평생 그를 쫓는 미스터리 킬러 ‘투우’의 강렬한 대결을 그https://www.fnnews.com/news/20250327183440022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19,511건 3600 페이지
뉴스
제목 조회
122
100
85
93
91
144
121
130
97
128
113
165
120
178
184
179
114
117
139
159
99
114
205
104
121
117
103
108
150
162
86
178
109

검색

⏱️ Page Load Time : 0.94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