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남시장에 공공지원 임대주택-상가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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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59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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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서울시는 지난 27일 제2차 도시재생위원회 심의를 통해 양남시장 도시재생인정사업 변경(안)을 원안가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양남시장 도시재생인정사업은 영등포구 양평동1가 30번지 일대에 시장정비사업으로 조성된 시설 일부를 매입하는 내용이다. 2021년 8월 도시재생사업으로 인정받았으며 2022년 12월 착공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다.
양남시장 정비사업은 2011년 안전등급 E등급을 받은 양남시장 노후·위험건축물을 해소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조합과 SH가 공동 추진했다. 도시재생인정사업(부동산 매입사업)은 시설 일부를 공간지원리츠가 선매입한 뒤 저렴한 가격으로 임대주택 및 임대상가를 공급해 정비사업을 촉진하는 촉매제 역할을 했다.
이번 도시재생인정사업으로 해당 지역에는 지하 4층~지상 12층 규모의https://www.fnnews.com/news/20250328082330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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