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산불 용의자 손놓고 있던 의성군 논란 일자 뒤늦게 “경찰에 이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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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엿새째인 지난 27일 의성군 황학산에서 산불이 시작되고 있다. 의성 | 성동훈 기자
경북 의성군이 산불 발생 일주일째인 28일까지 실화자를 대상으로 한 수사에 미적대다가 논란이 일자 결국 경찰에 수사를 요청했다.
경북경찰청은 이날 오후 7시9분쯤 기자들에게 문자를 보내 “금일 의성군으로부터 산림보호법 위반 사건 일체를 이송받았으며 경북청 형사기동···https://www.khan.co.kr/article/202503281955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경북 의성군이 산불 발생 일주일째인 28일까지 실화자를 대상으로 한 수사에 미적대다가 논란이 일자 결국 경찰에 수사를 요청했다.
경북경찰청은 이날 오후 7시9분쯤 기자들에게 문자를 보내 “금일 의성군으로부터 산림보호법 위반 사건 일체를 이송받았으며 경북청 형사기동···https://www.khan.co.kr/article/202503281955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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