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산불 1주일 만에 진화…‘1㎜ 단비’가 기적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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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내린 ‘찔끔비’가 결국 구원의 ‘단비’
살신성인 진화·소방대원들 주민·자원봉사들 ‘영웅’
사상 최대·최악 산불로 기록…숱한 과제 남겨
정부 역할은 어디에 지자체 ‘각자도생’식 대응
지난 23일 경북 의성군 안평면에서 산불이 확산되고 있다. 문재원 기자
필요한 건 딱 1~2㎜의 ‘단비’였다.
지난 21일 경북 의성에서 발생해 동···https://www.khan.co.kr/article/202503281942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살신성인 진화·소방대원들 주민·자원봉사들 ‘영웅’
사상 최대·최악 산불로 기록…숱한 과제 남겨
정부 역할은 어디에 지자체 ‘각자도생’식 대응
지난 23일 경북 의성군 안평면에서 산불이 확산되고 있다. 문재원 기자
필요한 건 딱 1~2㎜의 ‘단비’였다.
지난 21일 경북 의성에서 발생해 동···https://www.khan.co.kr/article/202503281942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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