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권 산불’ 경남 시·군 봄 축제 취소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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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 산불 피해 주택. 산청군 제공
경남지역 시·군이 영남권 대형 산불의 장기화를 고려해 봄 축제와 행사를 잇따라 취소하거나 축소하고 있다.
창원시는 28일 오후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6일까지 열리는 제63회 진해군항제를 대폭 축소한다고 밝혔다.
이에 진해군항제 기간 군부대 관련 행사를 전면 취소하기로 했다. 오는 29일부터 축제 마지막 날까지···https://www.khan.co.kr/article/202503281755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경남지역 시·군이 영남권 대형 산불의 장기화를 고려해 봄 축제와 행사를 잇따라 취소하거나 축소하고 있다.
창원시는 28일 오후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6일까지 열리는 제63회 진해군항제를 대폭 축소한다고 밝혔다.
이에 진해군항제 기간 군부대 관련 행사를 전면 취소하기로 했다. 오는 29일부터 축제 마지막 날까지···https://www.khan.co.kr/article/202503281755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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