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권보호관 출범 계기 윤일병 사망사건 11주기…김용원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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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28사단 고(故) 윤승주 일병 사망사건 11주기를 맞아 유족이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권위 상임위원인 김용원 군인권보호관의 사퇴를 촉구했다
유족들은 28일 오전 서울 중구 인권위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일병 사건 진상 규명 진정 사건에서 배제된 김용원이 심의에 관여하거나 발언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315737
유족들은 28일 오전 서울 중구 인권위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일병 사건 진상 규명 진정 사건에서 배제된 김용원이 심의에 관여하거나 발언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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