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 산불 진화 완료 축구장 1304개 면적 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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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08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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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지난 22일 울산 울주군 온양에서 발생한 산불이 6일 만에 진화됐다
울산시는 27일 오후 8시 40분을 기해 온양 산불을 완전히 진화했다고 밝혔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도 지난 22일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972-1 일원에서 낮 12시 12분에 발생한 산불을 128시간 8분 만인  27일 오호 8시 40분께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그간 산불 진화를 위해 매일 헬기 12∼15대와 인력 1000∼2000명이 동원됐으나 거센 바람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다행히 이날 오후 8시 무렵부터 50분가량 4㎜의 비가 내리면서 주불과 뒷불 모두 잡는 데 큰 도움이 됐다
산림청은 잔불이나 뒷불 감시 필요성 등 여지를 남겨뒀으나 울산시는 현장 분석 결과 뒷불까지 정리됐다는 입장이다
이번 산불의 피해 면적은 931㏊(헥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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