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문황 그림]<石榴樹下午睡的懶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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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32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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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류나무와 나른한 고양이>관련 사진을 보면서 저의 느낌은 :‘세월의 고요와 따뜻함 그리고 행복.그 느낌을 담아 그림으로 그려보고 싶다.’오늘날 우리 사회는 매일 쏟아지는 뉴스로 스트레스는 올라가는데 사람과의 소통은 점점 줄어들고 있지요. 카톡으로 대화를 대신하고 식당에선 본인이 기계를 이용해 주문하고 계산합니다.얼굴을 마주하고 친절한 인사와 관심을 나누는 일은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심지어 어떤 사람은 뤼튼 같은 사이트에 들어가 AI와 대화를 나눈다고 합니다.저는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조용한 오후 작은 얼룩 고양이는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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