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할머니가 되었다 16 미국으로 가버린 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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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3일 손주는 미국으로 떠났다. 딱 두 달 반 한국에 있는 동안 손주는 많이 컸다. 백일 아기로 왔는데... 거의 이백일 아기가 되어 갔으니... 뒤집기 되집기도 하고 발 잡고 놀기도 하고 1시간 정도 길다면 긴 독서 시간을 가질 줄도 알았고 까꿍 놀이 도리도리도 할 줄 알게 되었다. 엄마의 플루트 연주와 아빠의 우쿨렐레 연주도 즐길 줄 알고 아랫니도 하나 나고 이유식도 먹기 시작했다. 무엇보다도 양가 할머니와 할아버지에게 재롱을 한껏 피웠다. <손주와 행복했던 시간>아침마다 책을 읽어주는 시간을 손주는 아주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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