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영원 성기학 회장 檢 고발…소속 회사 누락 대기업 지정 미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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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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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가 공시대상기업집단(대기업) 등을 지정하기 위한 자료를 제출하면서 소속 회사들을 누락해 보고한 영원의 성기학 회장을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다.

공정위는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소속회사 최대 74개 누락 보고해 대기업 지정이 미뤄지도록 한 영원의 동일인 성 회장을 검찰에 고발한다고 23일 밝혔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474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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