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 전국구 영역 확장에 더욱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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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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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대구=김장욱 기자】 무엇보다 올해는 실적의 회복을 통해 시장 신뢰를 회복하고 중장기 성장의 기초를 다지는데 주력하고자 한다.
취임 2년차를 맞은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은 지난 1년간 iM뱅크의 시중은행 전환 등 시중금융그룹으로의 탈바꿈하게 된 것이 가장 큰 성과다면서 앞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이에 걸맞게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중요한 과제가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황 회장은 그룹이 설정하고 있는 밸류업 계획이나 하이브리드 뱅킹 그룹의 비전을 실현해나가기 위한 기반이 되는 것은 결국 가시적인 재무 실적이다면서 실적이 바탕이 돼야 거기서 발생한 이익 잉여금을 통해 자본 비율도 개선하고 자사주를 매입·소각하는 등의 밸류업 활동이 가능한 것이다라고 설명했다.https://www.fnnews.com/news/202503280733428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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