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오는가 헌재로부터 나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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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탄핵을 외치기 위해 여수에서 서울까지 32차례를 다녀왔다. 여수에서 서울 광화문까지 350km 정도이니 32차례 왕복이면 22400km이다. 지구의 둘레가 약 40075km이니 지구의 반 바퀴를 달린 격이다. 지난 12월 3일 윤석열은 가당치도 않은 비상계엄을 선포하였고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12월 14일 국회에서 탄핵소추안이 가결되었다. 그때만 해도 윤석열의 내란행위는 분명하므로 헌법재판소에서 탄핵소추안이 인용되어 금방 파면될 것으로 믿었다. 실제 헌법재판소의 심문과정에서도 윤석열의 내란행위는 분명하게 드러나 파면은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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