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탄핵 선고일 집회에 조사관 투입…인권침해 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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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 당일 헌법재판소(헌재) 인근 집회 현장에 조사관을 투입한다고 3일 밝혔다.
인권위는 윤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인 4일 헌재 인근 집회에서 참가자와 경찰 간 충돌이나 집회 방해 등으로 인권침해가 발생할 가능성에 대비해 현장 감시에 나선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319167
인권위는 윤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인 4일 헌재 인근 집회에서 참가자와 경찰 간 충돌이나 집회 방해 등으로 인권침해가 발생할 가능성에 대비해 현장 감시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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