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진출 교두보였는데”…정부지원 끊겨 주요 보안전시회 한국관 못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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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정보보호산업계가 협소한 내수시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 모멘텀을 찾고 있지만 정부가 주요 해외 전시회에서 한국관 운영에 지갑을 닫고 있다. 정부 긴축재정 여파로 정보보호산업계가 뒷전으로 밀리는 모습이다. 3일 정보보호산업계에 따르면 오는 23~25일 열리는https://www.etnews.com/202504030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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