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X 해야 되는 게 아닌 하고 싶은 음악을 하다[EN:박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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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공백기가 길어졌다. 각자 기량을 발전시키기 위해 애쓰고 보이그룹 경연 프로그램에 나가서는 무대 경험을 쌓으며 다시 땡스(공식 팬덤명)를 만날 날을 기다렸다. 특히 이번 컴백을 기다린 이유는 데뷔 후 처음으로 자체 프로듀싱을 시도한 앨범을 준비 중이었기 때문이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3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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