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내년 주주환원율 50% 이상..."보험사 통합 추가출자 없다"[컨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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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우리금융그룹이 내년 명목 기준 총주주환원율을 50% 이상으로 높이는 방안을 추진한다. 주당배당금(DPS)을 매년 10% 늘리겠다는 기존 계획을 유지하면서 높아진 자본 여력을 성장과 주주환원에 활용할 방침이다. 내년 10월을 목표로 추진하는 동양생명과 ABL생명 통합은 지주사의 추가 출자 없이 진행하겠다는 입장도 밝혔다.
비과세 배당·밸류업 계획 이어갈 것곽성민 우리금융 최고재무책임자(CFO)는 23일 진행된 3·4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내년에는 명목 총주주환원율이 50% 수준 이상이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내년 재무계획을 세우면서 구체화하겠다"고 말했다.
주당배당금을 매년 10% 확대하겠다는 기존 밸류업 계획도 재확인했다. 곽 CFO는 "주당배당금을 연간 10% 확대하겠다는 계획은 계속 지킬 것&q
비과세 배당·밸류업 계획 이어갈 것곽성민 우리금융 최고재무책임자(CFO)는 23일 진행된 3·4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내년에는 명목 총주주환원율이 50% 수준 이상이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내년 재무계획을 세우면서 구체화하겠다"고 말했다.
주당배당금을 매년 10% 확대하겠다는 기존 밸류업 계획도 재확인했다. 곽 CFO는 "주당배당금을 연간 10% 확대하겠다는 계획은 계속 지킬 것&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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