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금융기관 해킹 사건 수사 계속…중수청은 수사 불개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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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최근 발생한 금융기관 해킹 사건에 대해 수사를 개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경찰은 기존 수사체계를 유지하며 피의자 추적을 이어갈 방침이다.
23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따르면 중수청은 이날 오후 3시 4분께 금융기관 해킹 사건에 대한 수사 불개시 결정을 경찰에 회신했다.
이번 사건은 신한·KB국민·하나은행 등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해킹 공격이 잇따라 발생한 사안이다. 경찰은 지난 1일 입건 전 조사에 착수한 뒤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정식 수사에 전환했다.
경찰은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경찰청 사이버테러수사대를 전담수사팀으로 지정했다. 이후 디지털 포렌식과 국제공조 전문 인력 등을 보강해 수사팀 규모를 기존 28명에서 43명으로 확대했다. 피해 시스템 분
23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따르면 중수청은 이날 오후 3시 4분께 금융기관 해킹 사건에 대한 수사 불개시 결정을 경찰에 회신했다.
이번 사건은 신한·KB국민·하나은행 등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해킹 공격이 잇따라 발생한 사안이다. 경찰은 지난 1일 입건 전 조사에 착수한 뒤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정식 수사에 전환했다.
경찰은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경찰청 사이버테러수사대를 전담수사팀으로 지정했다. 이후 디지털 포렌식과 국제공조 전문 인력 등을 보강해 수사팀 규모를 기존 28명에서 43명으로 확대했다. 피해 시스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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