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 이승훈 “올림픽 포기 받아들이기 어려워”···무릎 십자인대 파열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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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 최초 하프파이프 결선 진출했지만 부상에 좌절예선 연기 마치고 기뻐하는 이승훈. AP연합뉴스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동계 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 종목 결선에 진출하고도 부상으로 결선을 소화하지 못한 이승훈(한국체대)이 아쉬운 마음을 털어놨다.이승훈은 지난 21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남···https://www.khan.co.kr/article/202602212109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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