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통일교 한학자 구속집행정지 연장 불허···오늘 구치소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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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지난해 9월 서울중앙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대기 장소인 서울구치소로 향하고 있다. 한수빈 기자통일교 청탁 및 정치권 로비 의혹의 ‘최종 결재자’인 한학자 총재가 구속 집행정지 기간을 연장해달라고 법원에 요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재판장 우인성)는 전날···https://www.khan.co.kr/article/202602211440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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