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복현 삼프로tv 나간다···임기 2개월 남기고 스피커 ‘증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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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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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임기를 2개월여 남긴 이복현 금융감독원 원장이 ‘삼프로tv’에 출연한다. 공개 발언 금감원 차원의 의견 보도자료 배포뿐 아니라 직접 방송과 라디오 인터뷰에 나서는 데 이어 유튜브 채널까지 나와 목소리를 높이는 모습이다. 특히 최근 힘을 싣고 있는 상법 개정안 공포 필요성을 강조할 전망이다.
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 원장은 이달 중순 이후 삼프로tv에 출연할 예정이다. 촬영은 삼프로tv 여의도 오픈 스튜디오가 아닌 여의도 모처에 위치한 비공개 장소에서 진행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금감원장이 유튜브 채널에까지 나오는 것은 이례적인 행보로 가용 매체를 다변화하는 모양새다.
이번에도 주로 상법 개정안을 두고 기존 주장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이 원장은 당초 상법 개정을 정부 및 금융당국 내에서 처음 꺼https://www.fnnews.com/news/202503311025278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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