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미디어 해방의 날 폭락…트럼프 보유지분 전량 매각 예고
페이지 정보

본문
[파이낸셜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 모기업인 트럼프미디어(TMTG) 주가가 2일(현지시간) 폭락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대규모 관세 계획을 발표하기로 한 이날 그가 보유한 TMTG 지분도 모두 매각 길이 열렸기 때문이다.
트럼프는 이날이 미국을 교역으로 ‘갈취’하던 외국으로부터 미국이 ‘해방되는 날’이라고 거듭 강조하고 있지만 스스로 묶어뒀던 TMTG 지분 보유 족쇄에서도 ‘해방되는 날’임을 시사했다.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TMTG는 전날 밤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공시에서 트럼프가 보유한 TMTG 지분 1억1400만주가 매각 대상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매각은 여러 차례에 걸쳐 진행될 것이라고 TMTG는 설명했다.
트럼프가 보유한 TMTG 지분은 그의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관리하는 신탁에 맡https://www.fnnews.com/news/20250403033952269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 모기업인 트럼프미디어(TMTG) 주가가 2일(현지시간) 폭락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대규모 관세 계획을 발표하기로 한 이날 그가 보유한 TMTG 지분도 모두 매각 길이 열렸기 때문이다.
트럼프는 이날이 미국을 교역으로 ‘갈취’하던 외국으로부터 미국이 ‘해방되는 날’이라고 거듭 강조하고 있지만 스스로 묶어뒀던 TMTG 지분 보유 족쇄에서도 ‘해방되는 날’임을 시사했다.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TMTG는 전날 밤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공시에서 트럼프가 보유한 TMTG 지분 1억1400만주가 매각 대상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매각은 여러 차례에 걸쳐 진행될 것이라고 TMTG는 설명했다.
트럼프가 보유한 TMTG 지분은 그의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관리하는 신탁에 맡https://www.fnnews.com/news/20250403033952269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