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사태] 정의구현사제단 시국미사 헌법재판소는 국민에게 승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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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31일 오후 6시 안국동 헌법재판소 인근 열린송현녹지광장에서 천주교정의구현사진단의 시국미사가 열렸다. 신부님들이 입장하셨다. 신부님 입장이 이렇게 긴 것은 처음 보았다. 거의 5분 정도 걸렸다. <한겨레>에 따르면 전국 각지에서 신부님 240명이 참석했다고 한다. 신자들도 많이 왔다. 송현녹지광장으로는 부족해 길가 인도에 서 있거나 차도 바닥에 앉아 미사를 드렸다. 주례는 전주교구 조민철 신부가 맡았다. 조 신부는 참석자들과 함께 헌법재판관 8명의 이름을 부르며 “헌법재판관들의 판결 하나가 지금처럼 중요한 때는 없었다.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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