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축구역사박물관 행안부 중투심사 통과…2028년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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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는 입장면 가산리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부지에 들어설 축구역사박물관이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3일 밝혔다.
천안시에 따르면 지난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박물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에 이어 중앙투자심사까지 축구역사박물관 건립을 위한 사전 행정절차가 마무리되면서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319201
천안시에 따르면 지난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박물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에 이어 중앙투자심사까지 축구역사박물관 건립을 위한 사전 행정절차가 마무리되면서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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