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소청, '노태우 비자금 의혹' 이병기 前 비서관 참고인 소환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뉴스봇
댓글 0건 조회 79회 작성일 26-10-24 04:01

본문



[파이낸셜뉴스]고(故) 노태우 전 대통령 일가의 비자금 의혹을 수사하는 공소청이 이병기 전 청와대 의전비서관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공소청 범죄수익환수부(소정수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이 전 비서관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 중이다.
이 전 비서관은 노태우 정부에서 청와대 의전비서관을 지냈고, 박근혜 정부에서는 대통령 비서실장을 역임했다. 노 전 대통령의 배우자인 김옥숙 여사가 작성한 비자금 관련 메모에도 이름이 등장하는 인물이다.
공소청은 그간 동아시아문화센터 관계자와 비자금 관련 차명계좌 명의자로 의심되는 전직 비서관 등을 참고인으로 조사해 왔다. 동아시아문화센터는 노 전 대통령의 아들인 노재헌 주중한국대사가 이사장을 맡았던 법인이다.
수사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92,285건 5 페이지
뉴스
제목 조회
94
109
118
87
109
109
117
94
111
109
115
101
119
99
102
96
100
93
80
열람중 88
100
93
89
92
75
83
103
89
84
103
92
89
91

검색

⏱️ Page Load Time : 1.6081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