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외환보유액 석 달 만에 늘었지만…여전히 4100억달러선 밑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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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의 모습. 연합뉴스
지난달 한국 외환보유액이 석 달 만에 늘었으나 여전히 4100억달러선을 밑돌았다.
한국은행이 3일 발표한 외환보유액 통계에 따르면 3월 말 기준 한국 외환보유액은 4096억6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지난 2월 말보다 4억5000만달러 증가했다.
외환보유액은 지난해 12월 12억달러 늘었다가 1월(···https://www.khan.co.kr/article/202504030818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지난달 한국 외환보유액이 석 달 만에 늘었으나 여전히 4100억달러선을 밑돌았다.
한국은행이 3일 발표한 외환보유액 통계에 따르면 3월 말 기준 한국 외환보유액은 4096억6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지난 2월 말보다 4억5000만달러 증가했다.
외환보유액은 지난해 12월 12억달러 늘었다가 1월(···https://www.khan.co.kr/article/202504030818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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