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재보선 기초단체장 민주 3곳·국힘 1곳·혁신당 1곳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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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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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4·2 재보궐선거에서 5곳의 기초단체장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3곳 국민의힘이 1곳 조국혁신당이 1곳에서 각각 승리를 거뒀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결과에 따르면 기초단체장 중 서울 구로구청장 재선거에서 장인홍 민주당 후보가 득표율 56.03%(5만639표)로 당선됐다. 이강산 자유통일당 후보는 32.03%(2만8946표)를 얻었다.
경남 거제시장에 재선거에서는 변광용 민주당 후보가 득표율 56.75%(5만1292표)로 당선됐다. 박환기 국민의힘 후보는 38.12%(3만4455표)를 얻었다.
충남 아산시장 재선거에서도 오세현 민주당 후보가 득표율 56.03%(5만639표)로 당선됐다. 전만권 국민의힘 후보는 32.03%(2만8946표)를 얻었다.
경북 김천시장 재선거에서는 배낙호 국민의힘 후보가 득표율 51.86%(2만8161표)로 당선됐다. 뒤를 이어 이창재 무소속 후보가 26.98%(1https://www.fnnews.com/news/202504030123112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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