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기초단체장 재보선서 민주 완승…국힘 김천서 체면치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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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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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탄핵정국에서 처음으로 치러지는 4·2 기초단체장 재보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완승을 거뒀다. 반면 국민의힘은 보수 텃밭을 수성하며 체면치레를 하는데 그쳤다. 특히 조국혁신당의 경우 최초로 기초단체장을 배출하는 승리를 맛봤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결과에 따르면 기초단체장 중 민주당은 서울 구로구청장 충남 아산시장 경남 거제시장 등 3곳에서 승리했다. 지난 2022년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에 내줬던 자리를 탈환한 것이다.
서울 구로구청장 재선거에서는 장인홍 민주당 후보가 당선됐다. 이번 재선거에서는 국민의힘 후보가 나오지 않았다. 따라서 보수의 표심이 이강산 자유통일당 후보를 밀었지만 역부족이었다.
경남 거제시장에 재선거에서는 변광용 민주당 후보가 당선됐다. 그동안 거제는 보수 세력이 https://www.fnnews.com/news/202504030155445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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