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지도부 "오세훈 무죄, 상식적으로 납득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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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스봇
댓글 0건 조회 99회 작성일 26-10-24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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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23일 오세훈 서울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2심 재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것을 두고 상식적으로 납득이 어렵다는 공식 입장을 내놨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이날 소방 현장 지원을 위한 소방관들과의 간담회를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오 시장이 2심 재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것에 대해 "법리적으로나, 상식적으로나 납득이 어렵다"며 "국민들의 의혹이 매우 커졌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정치적 판결이 아니어야 하는데, 매우 우려스럽다"면서도 "대법원 (판결이) 남아있기 때문에 엄정한 판단을 기대하고 지켜보겠다"고 전했다.
박성준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오 시장 2심 재판이 종료된 후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상식을 벗어난 판결이다. 사법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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