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반도체 세수만 믿고 재정 늘리지 말라는 한은 총재의 경고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뉴스봇
댓글 0건 조회 106회 작성일 26-10-24 03:02

본문

[파이낸셜뉴스] 한국은행 신현송 총재가 정부의 확장 재정 기조에 "한번 늘린 지출은 되돌리기 어렵다"고 경고했다. 일시적인 반도체 세수에 기대어 지출을 늘리면 재정 건전성이 악화할 수 있다는 우려다. 한은 총재가 재정정책의 지속 가능성을 이처럼 강조한 것은 주목할 만하다. 신 총재는 현재 정부 예산을 심의 중인 국회에 엄격한 심사도 주문했다.
신 총재는 지난 22일 기준금리를 연 3.00%로 동결한 금융통화위원회 회의 후 기자간담회에서 "재정은 지속 가능성을 항상 생각해야 한다. 일시적 재원으로 지속적인 지출 증가가 생긴다면 나중에 되돌리기 상당히 어렵다"고 강조했다. 이어 "재정당국도 잘 살피고 있을 것"이라면서도 "궁극적으로 국회에서 엄격히 심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석유 최고가격제에 대해서도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92,285건 6 페이지
뉴스
제목 조회
106
92
81
90
97
87
90
99
90
122
105
80
103
82
99
73
71
80
104
97
87
85
97
90
87
92
72
94
99
101
83
82
72

검색

⏱️ Page Load Time : 1.5462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