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격호 장녀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향년 8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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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창업주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장녀인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이 향년 85세로 별세했다.
신 의장은 21일 오후 1시 지병으로 별세한 것으로 알려졌다.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이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474313
신 의장은 21일 오후 1시 지병으로 별세한 것으로 알려졌다.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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