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빅에어 첫 메달 유승은 귀국 부상 딛고 일어선 포디움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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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스노보드 사상 첫 빅에어 메달을 거머쥔 샛별 유승은(성복고)이 금의환향했다.
유승은은 2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며 태극기를 달고 스노보드를 타는 것 자체로도 영광인데 메달까지 획득해 더욱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474306
유승은은 2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며 태극기를 달고 스노보드를 타는 것 자체로도 영광인데 메달까지 획득해 더욱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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