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훈 끔찍한 사고 외신도 충격…韓 최초 결선 부상에 가로막힌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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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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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 간판 이승훈(21·한체대)이 예기치 못한 부상으로 눈물을 삼켰다.

영국 매체 더선은 21일(한국시간) 동계올림픽 스키 스타 이승훈이 결선을 앞두고 연습 도중 끔찍한 사고를 당해 의료진이 긴급 투입됐다고 보도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474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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