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미시간주지사에 협력 요청 서한…“자동차 관세는 미국 소비자에게도 부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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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지사. 경기도 제공
김동연 경기지사가 미국정부의 자동차 및 부품에 대한 고율 관세 부과 방침에 대응하기 위해 미시간주 그레첸 휘트머 주지사에게 협력 요청 서한을 보냈다. 경기도내 자동차 부품 수출기업들이 경영상 어려움에 직면한 데 따른 조치다.
김 지사는 3일 서한을 통해 미시간 주지사에게 “자동차 관세는 경기도뿐 아니라 미시간주 자동차 산업···https://www.khan.co.kr/article/202504030948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김동연 경기지사가 미국정부의 자동차 및 부품에 대한 고율 관세 부과 방침에 대응하기 위해 미시간주 그레첸 휘트머 주지사에게 협력 요청 서한을 보냈다. 경기도내 자동차 부품 수출기업들이 경영상 어려움에 직면한 데 따른 조치다.
김 지사는 3일 서한을 통해 미시간 주지사에게 “자동차 관세는 경기도뿐 아니라 미시간주 자동차 산업···https://www.khan.co.kr/article/202504030948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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