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 의장 “尹 운명의 날…민주·법치가 살아나는 날로 기억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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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인 4일 “헌정 질서가 회복되고 민주와 법치가 살아나는 날로 기억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우 의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운명의 날”이라며 “부디 오늘이 헌정질서가 회복되고 민주와 법치가 살아나는 날로 기억되길 기원한다”https://www.etnews.com/2025040400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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