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분기 1.2조 벌었다" 하나금융, 최대 실적에 주주환원도 역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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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하나금융그룹이 올해 3·4분기 누적 3조6000억원이 넘는 순이익을 거뒀다. 이자이익이 성장세를 이어가고 수수료이익도 확대되면서 그룹의 수익구조 다변화에도 힘을 보탰다. 하나금융 이사회는 이날 실적 발표와 함께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2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을 발표하며 주주환원 확대에 나선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금융그룹은 올해 3·4분기 누적 연결 당기순이익이 3조624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올해 매 분기 1조2000억원 안팎의 순이익을 기록한 것이다.
하나금융은 "이번 실적은 자산관리 및 IB 부문을 중심으로 한 수수료이익 확대, 선제적 리스크 관리 노력, 체계적 예산 관리를 통한 전사적 비용 효율화 등에 힘입은 결과"라고 말했다.
하나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금융그룹은 올해 3·4분기 누적 연결 당기순이익이 3조624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올해 매 분기 1조2000억원 안팎의 순이익을 기록한 것이다.
하나금융은 "이번 실적은 자산관리 및 IB 부문을 중심으로 한 수수료이익 확대, 선제적 리스크 관리 노력, 체계적 예산 관리를 통한 전사적 비용 효율화 등에 힘입은 결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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