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간 미쟝센 수상작, 스페인 관객 만난 영화 '장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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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한국 신진 창작자와 해외 동포 감독의 작품이 해외 관객을 만나는 자리가 잇따라 마련됐다.
23일 넷플릭스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25일까지 뉴욕한국문화원이 주최하는 '제1회 뉴욕한국독립영화제'에서 미쟝센단편영화제 수상작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뉴욕한국문화원, 한국콘텐츠진흥원 뉴욕센터, 넷플릭스가 공동 주최한 '미쟝센단편영화제 특별 섹션'은 한국 독립영화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고 신진 창작자들의 해외 상영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미쟝센단편영화제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 넷플릭스가 국내에서의 협력을 해외 관객과의 만남으로 확장한 것이다.
상영작은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수상작인 '선희이모'(위은경·손광민 감독), '오조준'(강성준 감독), '월남보살'(김근호 감독), '노이즈 캔슬링'(최지혜 감독
23일 넷플릭스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25일까지 뉴욕한국문화원이 주최하는 '제1회 뉴욕한국독립영화제'에서 미쟝센단편영화제 수상작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뉴욕한국문화원, 한국콘텐츠진흥원 뉴욕센터, 넷플릭스가 공동 주최한 '미쟝센단편영화제 특별 섹션'은 한국 독립영화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고 신진 창작자들의 해외 상영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미쟝센단편영화제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 넷플릭스가 국내에서의 협력을 해외 관객과의 만남으로 확장한 것이다.
상영작은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수상작인 '선희이모'(위은경·손광민 감독), '오조준'(강성준 감독), '월남보살'(김근호 감독), '노이즈 캔슬링'(최지혜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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