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애나 사망 후 최대 위기”…앤드루 체포에 왕실은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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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3세 영국 국왕의 동생인 영국 전 왕자 앤드루 마운트배튼 윈저가 19일(현지시간) 영국 경찰에 체포돼 조사를 받은 후 돌아가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미국 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과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아온 영국 전 왕자 앤드루 마운트배튼 윈저가 경찰에 체포되면서 영국 왕실이 최대 위기를 맞닥뜨렸다. 왕실이 왕자 칭호와 모든 훈장을 박탈한 앤드루···https://www.khan.co.kr/article/20260220150802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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